스태머 샷

티어 4 · 게임 데이터베이스

말을 심하게 더듬던 젊은 아트레이데스 엔지니어는 이지스에 주둔하던 동료들에게 매일 놀림거리였습니다. 그래서 말을 좀 덜 도듬고자 진정 효과가 있는 세무타를 사용하기 시작했죠. 하지만 그러다 중독이 되버려서는 꼼짝없이 세무타를 공급하던 하코넨 요원의 노예가 되었습니다. 그 젊은이가 이지스에서 옛 동료를 공격한 뒤 자살했을 당시에 많은 이들이 마지막으로 들은 게 바로 이 <Unique>고유</> 소총의 소리입니다. 특별 개조된 소총으로 3점사를 발사할 수 있고, 마지막 다트는 추가 대미지를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