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레무늬 보호구 세트
게임 데이터베이스
마스 카레트는 존경하는 전사를 ‘벌레 자국이 난 자’ 또는 ‘벌레무늬를 새긴 자’라고 부릅니다. 이 광신도의 육신과 방어구는 대개 흉터로 장식되어 있으며, 상흔을 남기는 의식을 통해 이러한 흔적을 스스로 더하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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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 카레트는 존경하는 전사를 ‘벌레 자국이 난 자’ 또는 ‘벌레무늬를 새긴 자’라고 부릅니다. 이 광신도의 육신과 방어구는 대개 흉터로 장식되어 있으며, 상흔을 남기는 의식을 통해 이러한 흔적을 스스로 더하곤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