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이드의 드링커

티어 6 · 게임 데이터베이스

페이드 로타 하코넨은 주로 경기장 승부에서 검은 장갑을 낀 손의 주무기로 사용했으며, 독을 담은 작은 칸을 달아뒀습니다. 하지만 독이 묻은 칼은 대개 흰 장갑을 낀 보조 손에 들려 있었죠. 그의 수법을 아는 이는 거의 없었음에도 이 <Unique>고유</> 킨잘은 정반대의 이유로 아라키스에서 인기를 얻었습니다. 적의 피를 훔쳐 칸에 보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.

획득 방법